평소에 약하던 dp를 이제는 잘하고 싶어졌는데,
dp를 풀때마다 새롭네요...
종만북 디피1 파트는 2번 정도 보고 백준에서 디피 분류에서 푼사람 많은 것 순서대로 풀고 있는데
실력이 늘지를 않는 것 같아요...
디피는 경험이 답이라 해서 혼자서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보다는 1시간정도 생각해보고 못풀겠으면 답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이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dp 문제 풀 때종만북에서 알게된 재귀 완전탐색에서 탑다운방식으로 최적화하는 방법을 최대한 활용해보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풀때마다 자괴감만 드네요ㅋㅋㅋ 그냥 닥치고 여러 문제 풀면서 경험 쌓고 반복이 답일까요...ㅠㅠ
제가 옛날사람이긴 하지만 저 때 대회에서는 가장쉬운 문제도 dp이고 가장 어려운 문제도 dp였습니다. 그만큼 점화식 자체가 수학적 요인이 들어가기 쉬워 깊이가 천차만별이니 못 풀어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뻔한 대답이지만 문제많이풀어보세요 밖에 해줄수없는듯.. 나도dp150문제정도 푼거같은데 풀때마다 어려운문제는 어려움ㅇㅇ 팁좀주자면 dp는 현재상태정의가 중요함.. 종만북식 dp로 설명하면 그 재귀함수 정의할때 지금상태는 어떤상태고 다음 함수로 인자를 뭘로 얼마나 넘길지 계속 생각해보고
종만북에서 설명하는 큰 문제를 부분 문제로 쪼개서 푼다 라는개념이 dp를 풀다가 어느순간 훅 들어올거임ㅇㅇ 그때부터 dp가 시작이고 dp도 분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진짜 이건 천재가아니면 문제 많이 푸는수 밖에없는거같네
ㄹㅇ '현재상태정의' 이것만 깨달으면 나머지는 이제 아이디어 싸움인데 의외로 현재상태라는 개념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더라
현재 상태 정의...아직 와닿지 않는 말이네요 그래도 조언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풀면서 항상 생각해야겠네요 현재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