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식이 DP[i]=max(DP[j]+A_i*A_j+B_j)+B_i 꼴이면 CHT 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DP[j]를 살려서 직선의 상수항에 B_j만 넣고
또 어떤 사람은 DP[j]+B_j를 넣더군요...
보통 어느 방식이 더 일반적인가요?
지저분한 전처리를 안하는 방법을 되도록 쓰고 싶습니다.
점화식이 DP[i]=max(DP[j]+A_i*A_j+B_j)+B_i 꼴이면 CHT 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DP[j]를 살려서 직선의 상수항에 B_j만 넣고
또 어떤 사람은 DP[j]+B_j를 넣더군요...
보통 어느 방식이 더 일반적인가요?
지저분한 전처리를 안하는 방법을 되도록 쓰고 싶습니다.
두번째걸 써야하지 않나요? 잘모르겠네요 - dc App
DP를 안살리고 dp를 구할수가 있음? cht 이해를 잘 몬한거같은데
어차피 항상 DP값이 상수 부분에 들어가니까 직선 넣을 때 한번에 넣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생각하기 귀찮으니 j만 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