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는 온갖 뇌절 다해서 시간 오지게 낭비하고 풀고
F는 꽤 빠르게 풀이 내고도 코딩 개 못해서 시간 안에 버그 못 고치고 (대회 끝나고 한 3줄 수정하고 맞음)
H는 빨리 풀렸길래 기출인 건 알았는데, 풀어봤던 문제로 환원까지 해 놓고 정작 그 문제를 풀어봤단 문제라는걸 까먹고 내가 모르는 기출이라 생각하고 꺼버림
F는 그렇다 쳐도 H는 반드시 풀었어야 했는데 뭐했나 싶음
FH 풀었으면 레이팅 꽤 올랐을텐데 아쉽다
E는 온갖 뇌절 다해서 시간 오지게 낭비하고 풀고
F는 꽤 빠르게 풀이 내고도 코딩 개 못해서 시간 안에 버그 못 고치고 (대회 끝나고 한 3줄 수정하고 맞음)
H는 빨리 풀렸길래 기출인 건 알았는데, 풀어봤던 문제로 환원까지 해 놓고 정작 그 문제를 풀어봤단 문제라는걸 까먹고 내가 모르는 기출이라 생각하고 꺼버림
F는 그렇다 쳐도 H는 반드시 풀었어야 했는데 뭐했나 싶음
FH 풀었으면 레이팅 꽤 올랐을텐데 아쉽다
수고 많았음 ㅠ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아이디어 다 떠올려도 버그투성이인 코드 짜놓도 하루종일 디버깅만 하는 라운드가 많아진듯.. 나도 df가 그랬는데 좀더 시간단축했으면 f까진 걍풀었을거같아서 현타오네
나도 D 진짜 미친듯이 계속 고침. 요새 왤케 깔끔한 풀이가 떠오르지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