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s 줄이고 개발 하고 있는데
매번 느끼지만 사고력 측면에서는 ps가 어렵지만
개발도 만만치가 않구나
어떤 알고리즘을 개발해야 한다고 했을 때
그냥 나이브하게 풀지... 아니면 최적화를 해야하는데
이게 빠르게 풀수 있는 문제인지 아닌지를 모른다는게 너무 어려움
ps는 솔루션이 있어서 내가 몰라도 '아 이런 입력에서도 풀 수 있구나' 라는 안도감? 같은게 있는데
개발에서 알고리즘을 짜다보면 이게 최적의 해가 있는지 없는지도 판단하기가 어려움...
격하게 동의함. 애초에 코포 같은곳 에서도 "이 문제가 A번"임을 강하게 믿어야 하니까 ㅇㅇ
알고리즘 문제를 만들때 딱 그느낌 들긴 하더라..
정답이 존재하는 문제는 축복이지...
ㄹㅇ개발이랑 ps랑 괴리감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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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의하는 것도 내 몫이라는 것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