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만 잘 풀면 코테 합격이고 구글, 메타에서도 골드급 문제로 질문한다곤 하지만
시간제한 30분, 코테나 대회처럼 Proof by AC도 아니고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설명해야 함;;;
즉 골랜디 30분컷보다 문제를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건데 이건 다이아, 퍼플도 장담 못 하잖음
PS 무용론에 흔들렸는데 결국 천상계는 끝도 없이 요구하는구나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다~~
실버만 잘 풀면 코테 합격이고 구글, 메타에서도 골드급 문제로 질문한다곤 하지만
시간제한 30분, 코테나 대회처럼 Proof by AC도 아니고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설명해야 함;;;
즉 골랜디 30분컷보다 문제를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건데 이건 다이아, 퍼플도 장담 못 하잖음
PS 무용론에 흔들렸는데 결국 천상계는 끝도 없이 요구하는구나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다~~
시간제한은 45분임. 근데 풀이를 낸뒤 그걸 말로 설명하고 코드까지 써야하기 때문에 OJ에서 30분컷내야 실제 코딩인터뷰에서 45분컷이 가능함
그리고 ps랑 코딩인터뷰랑 많이 겹치긴 하는데 완전히 똑같진 않음 ps에서는 세터가 문제 N 제한을 주지만, 코딩인터뷰에서 그런거 물어보면 인터뷰어가 "제한 어느정도까지 문제가 풀릴거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생각하시는 풀이가 어떤 풀이인가요?" 이런식으로 대화가 진행됨
구글 면접 기준 문제 자체 난이도는 골3~골2 정도 되는것 같았는데 나는 백준에서 골랜디 치는 것보다 면접이 훨씬 어려웠음. 풀이 설명하다 내가 말려서 헛소리 하면 인터뷰어 표정이 안좋아지는데 그거 보면 멘탈 나가기도 하고 내가 코드치는거 보는것도 긴장되고.. 제출이 없으니 맞았는지 틀렸는지도 안알려주고, 반례랑 가능한 엣지케이스도 나보고 직접 찾아보라고함
마냥 티어하고는 또 다르다고 생각함. 천부적인 직감으로 풀이 잘 찾으면 코포 티어는 잘 나오고 오렌지까지도 가겠지만 그거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고 설명하는데 약하면 그대로 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