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점화식을 적절하게 세웠으니 구현에 힘 들이기 싫다는 의사표현이잖아...
구현에 힘 들여야 하는 문제를 memoization으로 풀려고 하는 건 구현에 힘 들여야 하는 문제를 구현에 힘 들이지 않고 풀겠다는 거 같아서 조금 양심없어 보임
근데 생각해보면 또 memoi- 잘쓰는 사람은 점화식 세우고 나서 memoi- 써도 되는지 안 되는지를 코딩하지 않고도 바로 알 수 있단 말야.
음 뭔가 불공평하다.
아무튼 memoi-를 쓰기 전에 점화식을 보고 memoi-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자.
본인도 memoization 쓰기 힘들어서 memoi- 로 쓰는거같는데 이게 양심없는건 아니잖아? 편하게 할수있음 편하게 해야지
메모리가 매우 적거나 시간제한이 상수단위로 커팅을 할 정도로 빡세지 않은 한 모든 DP는 메모이제이션으로 풀수 있고,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음. 어... 나는 만약에 내가 트립이랑 RBtree 중 하나를 구현해야 한다면 양심없는 트립을 구현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