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30분~10시30분
종만북 보기
11시~5시
The Triangle
질문도 하고 방법이 도저히 안떠올라서 구글에서 해설봄
재귀로 모든 경우의수 따지면 시간복잡도가 2^N인데 메모이제이션 적용한거만으로 똑같이 모든 경우의수 따지는데 N^2밖에 시간이 안든다는게 너무 신세계였음
5시~현재
계단 오르기
풀다 도저히 안되서 질문글올리고 때려침
현재 체스하면서 쉬는중... ㅅㅂ 좃같음
나도 빨리 고수되서 못해도 한시간만에 척척 풀고싶음...
한문제에 3~4시간, 난이도에 따라선 몇일까지도 걸리니 너무 고통스러워..
나두 그래ㅠ 남들 금방 푸는 문제 며칠 걸림
삐삑 정상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리즘 처음 공부하실 땐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답보는것도 괜찮아요~ 저도 님처럼 왠만하면 풀릴때까지 공부했는데 효율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또 그렇게 한번 제대로 풀었다고 그 문제가 시간이 지나고 다시 나왔을 때 스르륵 풀리는 것도 아니구요. 어차피 여러번 보고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구현은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것들을 반복적으로 훈련해야돼요~. 한문제 한문제에 집중하는 것도 분명 얻어가는게 있지만, 초심자라면 적당히 고민하고 답을 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넹 조언 감사합니당
dp 그건 진짜 기초임. 그런 문제들은 고민하지 말고 바로바로 풀이보고 넘어가라
흑 ㅠ
나도 답 보면 지는 느낌이라 왠만하면 안 보고, 정 안 풀리면 나중에 하는 방식으로 몇 달 했는데 그냥 한두시간 풀다가 모르겠으면 풀이 보는 게 나은 듯
효율도 효율이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그냥 답 보자...
흐 답없이 푸는 머리가 되고싶으
크흣. 유동성님들덕에 눈팅러도 얻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