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은 c++은 모르지만 stl 벡터나 큐같은거는 알아서 이걸로 문제 풀고 있어요
근데 진짜 심각한 빡머갈이라 기억력이 좆망이에요 전에 풀었던 문제 다시 푸려고하면 어떻게 풀었는지 까먹어서 헤매고, 심지어 자료구조 수업에 했던 구현해봤던거 다시 해보려고하면 또 헤맴
꾸역꾸역 문제 풀고는 있는데 맞아도 이게 내 것이 아닌 느낌만 들고 또 다 까먹어버리고..그리고 문제 응용을 좆도 못해요
백준 맥주 마시고 걸어가기 이런거 보면 이게 왜 DFS를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N과 M 풀 때는 일일이 벡터에 푸시해서 그래프 구현한 다음에 풀고 이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형님들 편입충 살려주십셔.. 개씹빡머갈이라 종만북 사봤자 못알아처먹을거같은데 뭐 부터 해야할까요? 자료구조 구현부터 차근차근 해야될까요
밥만 먹고 문제만 풀면 됨
역시 답은 존ㅡ버구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음
자료구조 직접 구현하는건 지식이 견고해지는 거고, 문제해결력은 거의 안올라요. 백준이나 코포에서 쉬운문제 푼다음 다른사람 코드 구경하고 넘어가는거 반복하세요. 사실 어차피 많이 풀면 실력오르게 되어있는 판이라, 스스로 스트레스 적게 받으면서 재밌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따르는게 제일 좋아요...
감사합니다 조급해하지않고 쉬운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밥 먹고 나서 시간 지나면 배고프단 소리를 구구절절 하고 있네;; 풀고 나서 다시 풀려고 했을 때 못 푸는건 그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 못해서 그럼. 종만북이나 빨간책 같은 기본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셈. 책에 써있는 한 마디 한 마디에 얘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주석 적고 이해 할 때까지 여러가지로 시도해보면서 생각하면 언젠가는 이해 됨.
사실 나보다 나이 어린 애들이 몇백문제씩 풀고 탑티어 찍는거 보니까 현타오고 그거 따라잡겠다고 푸니까 쌉현타와서 징징거렸음 죄송해양ㅋㅋ 아직 실력 안된다고 생각해서 종만북 미루고있었는데 책 읽으면서 문제 병행해야겠네 감사합니다
맞춘문제 여러번 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