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으로 뭘 증명할만한 수학적 역량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문제 풀다보면
얼렁뚱땅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는 일이 많은데
속으로는 뭔가 시원하지도 않고 석연찮은 느낌이 큼
그렇다고 증명찾거나 직접하기에는 시간 가성비가 떨어지는 느낌
지금 학식인데 나중에 취업하고나면 PS는 이제 그냥 재미로 가끔씩 할만한 그런 사람임
자력으로 뭘 증명할만한 수학적 역량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문제 풀다보면
얼렁뚱땅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는 일이 많은데
속으로는 뭔가 시원하지도 않고 석연찮은 느낌이 큼
그렇다고 증명찾거나 직접하기에는 시간 가성비가 떨어지는 느낌
지금 학식인데 나중에 취업하고나면 PS는 이제 그냥 재미로 가끔씩 할만한 그런 사람임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게 불편하면 증명하면서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뭔가 공부를 잘못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수학적 역량이 있는 사람이 증명을 하는게 아니라 증명을 하면서 수학적 역량을 쌓아가는거임
너무 맞말이라 할말이 없다 근데 너무 막연한데 걍 맘대로 증명하는 것부터 시작하는거임?
그리디 증명부터 따라해보는거 어떰
https://gazelle-and-cs.tistory.com/59
시원하지않고 석연찮으면 찾아보면서라도 증명알아보는게 낫다
어차피 코테만 칠거면 그리디라 해도 유명한 실골 그리디로 환원된다 증명완려 qed 아님? - dc App
취미로 할 여지가 있어보이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취미로써 PS하는거면, 그 증명이 왜 성립하는지 더 자세히 알면 재밌지 않을까
대회안노린다길래 코테만 하는거로 생각햇엇네 대댓말이 맞긴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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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갤 분탕인거 아는데 심심해서 반박해봄 간단하게 반례들감.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지식이 증명을 하면서 알아내는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 G가 존재하면, 그 문제는 어떻게 품?
쓴 글을 수정하다보니 정의가 이상하게 됐네. 어짜피 정의도 본인 마음대로 하는거 같으니, 그냥 너가 방금 한 말로 가봄 너가 일부만 검증하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검증은 뭐임? 검증이 옳다는건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음?
흠.... 이정돈가? 반박을 못하네 역시 분탕들 능지의 upper bound는 이 정도 수준이군... 증명완료 Q.E.D
문제 풀이 자체가 증명 아닌가
적어도 자기가 납득될만큼은 증명해야함
쉬운 문제들은 proof by AC 한 다음에 궁금하면 찾아보는 게 맞다
CLRS 알고리즘 책이 거의 바이블이니까 참고하셈
회의실 배정, 트리의 지름같은거부터 증명 보고 따라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