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자력솔인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2인 풀이, 문제 구글링)은 자력솔이 아니란 건 아는데

그외에 제 기준에서 알쏭달쏭한 게 좀 있어서요


1. 백준 기준으로 태그를 보는 것 << 자력솔인가?

2. STL 등의 문법이 기억이 안 나서 reference를 찾아보거나 해당 내용"만" 구글링하는 것 << 자력솔인가?

3. 소스코드를 컴파일러에 돌려서 콘솔에 실행값 찍어보기 << 자력솔인가?

4. 문제에 쓸 알고리즘 작동 방식이 기억이 안 나서 해당 내용만 구글링 << 자력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