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번도 안보고 블로그만 보면서 공부 한 입장으로서 책 ㅈ도 의미 없다고 생각함.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하면 정말 좋은 자료들이 대놓고 나오는데... 인터넷에서 찾는 자료들이 책보다 훨씬 좋을 거라고 장담함.
문법조차 모르시면 문법 책 하나 사시고, 아니면 백준 랭작하는 느낌으로 모르면 모르는 거 검색하면서 공부하면 훨씬 재미있고 성장도 빠르다 ㅇㅇ
책 한 번도 안보고 블로그만 보면서 공부 한 입장으로서 책 ㅈ도 의미 없다고 생각함.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하면 정말 좋은 자료들이 대놓고 나오는데... 인터넷에서 찾는 자료들이 책보다 훨씬 좋을 거라고 장담함.
문법조차 모르시면 문법 책 하나 사시고, 아니면 백준 랭작하는 느낌으로 모르면 모르는 거 검색하면서 공부하면 훨씬 재미있고 성장도 빠르다 ㅇㅇ
그 님 코포 색깔이??
고딩 퍼플입니다
PS시작하는 나이대 생각하면 알고리즘에도 교과서 같은게 있을거 같다고 생각할 것 같긴함. 뭔가, 한국의 교육이 그 방법을 안 알려준 탓이 더 크다고 생각해
문법도 책 살 필요 없다
열정을 가진 사람에게 필요한 건 컨텐츠 목록과 튜토리얼인 거 같음. 그 후는 어떻게든 되는 거 같음. 근데 하기 싫어도 책을 사놓고 나면 아까워서 보는 사람도 있고, 레퍼런스 삼아 책을 사는 경우도 있고, 또 전문적인 저자의 시선을 공유해보고 싶을 수도 있음
그래서 나는 책을 사려면 학습 도중에 사는 게 베스트 같아.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해서 알아보고 사는 거 같거든 최소한 목차 정도는 미리 보고 자기가 필요한 내용인지는 찾아보고 사지 않았을까?
아예 의미 없다는 거는 좀 너무 쎄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적어도 CLRS랑 종만북은 퀄리티가 굉장히 좋지 않나요? 인터넷 글은 구체적인 구현 방식을 배우기가 좋고, 책은 이론적 논의를 배우기가 좋은 것 같아서, 둘이 상호 보완적이라고 생각해요.
윗댓에 동의하는데, 기본적으로 인터넷의 글들은 저자가 자신보다 낮은 등급의 사람들에게 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굉장히 기초적인데 모르면 전혀 알 수 없는 그런 부분을 빼놓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책을 쓰는 경우에는 독자의 수준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어서 이런 부분이 빠진 경우가 굉장히 드문 대신, 다루는 범위가 고정적이라는 문제가 있음.
이거 맞는거같음 블로그 글들은 생략된것도 많고 약간 자신이 이해한대로 자신만의 언어로 의식의 흐름으로 쓴 경우가 많음그래서 여러글 계속 보다가 어느순간 이해되면서 퍼즐 맞춰지는 경우가 많음
책 한 번도 안 보고 인터넷으로만 공부했으면 인터넷에서 찾는 자료들이 책보다 좋을지 어떻게 장담함? ㅋㅋㅋㅋ
그럼 책 보던가;;
ㄹㅇㅋㅋ
책 한 권만 본 사람이 무섭다더니
그보다 무서운 것은 한 번도 안 본 사람..
책을 정독하려면 좀 힘든거같긴함
내 생각에는 생초짜는 블로그글이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