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애들 왜 그러는지 심리가 궁금했는데,
의외로 모드흥겜 커뮤니티에서 그 해답을 찾았음.
전부 개인의 자존감 문제더라. 답을 알고 그걸 몰랐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글을 지우고 싶은 수준까지 가는거임 ㅇㅇ
익명(apg2fwpfgsz5)2023-12-07 09:57
답글
납득은 되는데 신기하네.. 어차피 익명이라 개인이 특정됢만한 소지도 없는데
익명(121.153)2023-12-07 18:45
답글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그 사실이 자신의 내면의 문제라는걸 더욱 뒷받침해준다고 봄.
하다못해 방금 너가 한 말 맞다나, 개인이 식별되지 않을거라는 믿음 등으로 그런 불안을 무마시킬 수 있으면 괜찮은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바로 그 부분을 못함 ㅇㅇ
자신이 그러함을 의식하고는 있는지, 해결하려는 하는지, 하다못해 남에게 폐를 끼칠수도 있다는 건지도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거지
익명(apg2fwpfgsz5)2023-12-07 19:43
답글
글을 위아래로 수정하면서 쓰니까 진짜 표현이 이상하네 ㅋㅋㅋ
아무튼 납득이 갔다니 다행인듯
익명(apg2fwpfgsz5)2023-12-07 19:46
과제일수도 있고? 남에게 물어보면 안 되는 과제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물어보고 글삭하면 증거 지울 수 있잖어
나도 그런애들 왜 그러는지 심리가 궁금했는데, 의외로 모드흥겜 커뮤니티에서 그 해답을 찾았음. 전부 개인의 자존감 문제더라. 답을 알고 그걸 몰랐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글을 지우고 싶은 수준까지 가는거임 ㅇㅇ
납득은 되는데 신기하네.. 어차피 익명이라 개인이 특정됢만한 소지도 없는데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그 사실이 자신의 내면의 문제라는걸 더욱 뒷받침해준다고 봄. 하다못해 방금 너가 한 말 맞다나, 개인이 식별되지 않을거라는 믿음 등으로 그런 불안을 무마시킬 수 있으면 괜찮은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바로 그 부분을 못함 ㅇㅇ 자신이 그러함을 의식하고는 있는지, 해결하려는 하는지, 하다못해 남에게 폐를 끼칠수도 있다는 건지도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거지
글을 위아래로 수정하면서 쓰니까 진짜 표현이 이상하네 ㅋㅋㅋ 아무튼 납득이 갔다니 다행인듯
과제일수도 있고? 남에게 물어보면 안 되는 과제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물어보고 글삭하면 증거 지울 수 있잖어
그것도 쥐새끼인건 다를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