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아래 글에서는 핵심 로직이 똑같다고 한건데, 문제의 풀이 방법이 단 하나면 결국 로직은 다 똑같을수밖에 없는거 아니야?
댓글 보면 구조체가 의심스럽다는 말도 있던데 그건 머임?
댓글 10
저건 로직이 똑같은게 아니라 코드자체가 변수함수이름만 바꾼 수준인데스웅
익명(106.101)2023-12-10 19:12
답글
그러면 로직은 같아도 그 구현이나 이런게 다를 수 있다는거임? 복잡하네
익명(175.223)2023-12-10 19:15
답글
로직 똑같아도 구현 다를수 있지. 풀이 엄청 간단한 문제는 구현도 같을수도 있고. 결국 치팅은 딱잘라지는 기준은 없고 흰색, 회색, 검은색의 영역이 있는 종류의 문제인데, 저 아래 저격먹은건 변명의 여지없는 검은색 영역이라봄
익명(106.101)2023-12-10 19:16
답글
아하 감사요
익명(175.223)2023-12-10 19:20
event 라는 구조체를 만들어서 id가 0이면 new point, 1이면 mn change, 2이면 layer rotate, 4면 internal swap?
여기서 id의 의미를 차치하더라도 0 1 2 다음에 4가 나오는 패턴 납득 됨? 그게 아니면 내가 모르는 템플릿이었음?
익명(14.32)2023-12-10 19:17
답글
0124면 2의 지수꼴인가? 근데 0은 왜 있지? 좀 이상하긴 하네
익명(175.223)2023-12-10 19:20
답글
id가 아니라 type이긴 했네. 아무튼 operator overloading 한 것만 봐도 굳이 0 1 2 4일 필요도 없어 보이는데..
익명(14.32)2023-12-10 19:23
답글
이건 당연히 납득되지 처음 짠 사람은 이유를 가지고 짰을 거거든
익명(118.235)2023-12-10 21:54
로직이 거의 같음. 변수명만 바꿔서 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임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도 너무 높고, 푼 사람도 한 자리수임 - 푼 사람 수가 충분히 많은 문제거나 코드가 짧고 간결한 코드면 코드가 우연히라도 맞았다는 변명이 가능하지만 이 문제는 그렇지도 않음
익명(27.122)2023-12-10 19:23
전반적인 로직은 같을 수 있어도 코드가 저렇게 긴데 구현이 같다는건 치팅이 아니고서야 사실상 불가능함
저건 로직이 똑같은게 아니라 코드자체가 변수함수이름만 바꾼 수준인데스웅
그러면 로직은 같아도 그 구현이나 이런게 다를 수 있다는거임? 복잡하네
로직 똑같아도 구현 다를수 있지. 풀이 엄청 간단한 문제는 구현도 같을수도 있고. 결국 치팅은 딱잘라지는 기준은 없고 흰색, 회색, 검은색의 영역이 있는 종류의 문제인데, 저 아래 저격먹은건 변명의 여지없는 검은색 영역이라봄
아하 감사요
event 라는 구조체를 만들어서 id가 0이면 new point, 1이면 mn change, 2이면 layer rotate, 4면 internal swap? 여기서 id의 의미를 차치하더라도 0 1 2 다음에 4가 나오는 패턴 납득 됨? 그게 아니면 내가 모르는 템플릿이었음?
0124면 2의 지수꼴인가? 근데 0은 왜 있지? 좀 이상하긴 하네
id가 아니라 type이긴 했네. 아무튼 operator overloading 한 것만 봐도 굳이 0 1 2 4일 필요도 없어 보이는데..
이건 당연히 납득되지 처음 짠 사람은 이유를 가지고 짰을 거거든
로직이 거의 같음. 변수명만 바꿔서 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임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도 너무 높고, 푼 사람도 한 자리수임 - 푼 사람 수가 충분히 많은 문제거나 코드가 짧고 간결한 코드면 코드가 우연히라도 맞았다는 변명이 가능하지만 이 문제는 그렇지도 않음
전반적인 로직은 같을 수 있어도 코드가 저렇게 긴데 구현이 같다는건 치팅이 아니고서야 사실상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