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나 NovelAI같은건 인터넷상에서 끝없이 많은 텍스트와 그림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쉽게 학습할 수 있었던 거고
방대한 데이터 셋을 바탕으로 엄청난 규모의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이 ai의 메인 골자인데
PS >> 똑같은 문제 인터넷에 올라와있던거면 풀지만 새로운 창작 문제 못품
비슷하게 ai 호들갑 떠는 분야로는 의료 ai가 있는데
의료 >> 라벨링을 할 수 있는 직업도 의사뿐이라 데이터 자체가 많지도 않거니와 중국 제외하고는 의료데이터가 민감한 개인정보라서 가져다가 학습시키기 겁나 어려움.
이번에 구글에서 발표한 코드포스 퍼플 거도 걍 호들갑이더만
이에 비견되는 방대한 데이터 샘플이 존재하는 분야 아니면 힘들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학습시킬 데이터 자체가 부족한데
ML 입문에 많이 쓰이는 데이터 셋이 MNIST같은건데 이건 0~9까지 10개의 숫자 손글씨 사진이 6만개 있는데 이렇게 단순한 구분에도 샘플갯수 줄일때마다 퍼포먼스가 팍팍떨어짐.
근데 백준만해도 전세계의 알고리즘 문제의 일정 비율을 차지하는 편인데에도 문제 다합쳐봐야 이제 3만개자나
난 걍 힘들 것 같애 차라리 근 10년내로 지금 잘 되고 있는 분야(대화, 자율주행, 추천 등등)가 수직적으로 혁신될 순 있을 것 같은데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수평적(의료, 수학, 법률 등등)으로 넓어질 것 같진 않음
뭔가 새로운 돌파 구멍 나오면 그 순간에 치고 올라오긴 할듯 - dc App
난 가능하고 불가능하고를 떠나서 돈쓸이유가 없다는 그 글이 젤 맞는말같음
자비스같은 만능AI 나오기 전에는 ps는 어렵다
ai가 문제 999개 만들어줘서 매주 대회 복사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개추
이건 좀 맛잇네
근데 AI 뉴스 보고있으면 조만간 다 뚫릴 것 같음. 뉴로모픽 컴퓨팅이니 액체 신경망이니 기존에 데이터 학습하는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학습방식이 달라지면 뭐가 바뀌노 ㅋㅋ ai는 어차피 데이터 때려박아서 학습하는건 다 똑같은데
현대의 AI는 데이터로 학습하겠지만 미래는 아닐 지도 모르지... 인간도 추론이 가능한 것처럼 기계도 충분히 가능할거란 거임. 몇 년 후를 생각하면 지금의 방식은 에니악을 보듯이 원시적인 방법이 될 것 같음.
뭐 지금 AI라고 부르는것들은 그냥 빅데이터 수집 분석해서 짜깁기하는 알고리즘 프로그램에 불과하긴 함. A랑 B를 학습해서 AB ABB AAB ABAB 이런게 나올 순 있어도 창의적인 인간처럼 A랑 B를 학습했는데 C가 튀어나오고 이런건 절대 못하지
zero-shot learning
문제가 창의력을 요구한다기 보다는 기법의 조합이라 불가능할거같지는 않음.
이건 일리가 있음
애초에 솔브닥 다이아까지만 봐도 기존에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 써서 풀리는 문제가 많은데 AI가 ps를 정복하려면 기존의 방식으로는 불가능할거같음
이 분야에 돈 쓸 이유가 없으니 안심하셈 ㅇㅇ
모를 일이지 나중에 투어리스트 불러서 알파고리즘이랑 대결시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