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히려 기분이 좋더라.
나는 문돌이 인데 친구 소개로 백준에 입문함. 처음에는 학교 1등을 목표로 공부해서 결국 학교 1등찍음(당시에 학교에 플레가 2명이였음) 그러다가 오랜만에 오느 플레가 10명정도 되는거보고 정말 기분이 좋더라 학교 수준을 내가 올린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