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kky.kr/articles/1483078OKKY - Codeforces 대회 출제 연대기요즘 글 쓰는 빈도가 좀 늘었는데, okky가 SI 프리랜서 위주로 돌아가는 커뮤니티다보니 제 글에 관심 가져주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관심이 있어서 용기? 비스무리한 감정을 얻고 몇몇 글을 더 써보고자 합니다. 이번 글은 Codeforces라는 프로그래밍 대회 플랫폼에서 대회 출제를 몇 번 해본 경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Codefokky.kr
OKKY는 SI 프리랜서들 집합소 아님? 얘는 왜 여기다가 주기적으로 글 쓰고 있냐
자기가 하던 커뮤니티에 글 올리는 거지 뭐
작성자임?
저분 첫 글 얘기가 코테 문제 출제하는 기업쪽 썰이라 한번 글 쓰고 쭉 쓰게 되신 듯?
글 재밌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