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본다모른다 -> 태그를 깐다 -> 태그도 모른다태그의 기본형이 되는 코드랑 개념을 검색한다 -> 모르겠다 -> 슬프다이 레퍼토리에 심심하면 빠짐대충 이해하려고 해도 최소 몇일 길면 일이주 더길면 한달정도지나야 그 개념에 좀 익숙해지던데이제 해시배우려고 설명글 텍스트만 읽어봤는데해시배우려니까 dfs처음봤을때 그 막막함이 다시 느껴지네- dc official App
그럴때 아예 문제의 풀이를 여러개 비교해보면서 이해될때까지 일기처럼 적어두는거 어떰 멘탈은 존나 심하게 갈리는데 실력향상 체감은 제일 잘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