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만 계속 풀다가 좀 질려서 다른 유형도 풀어보는중이었음
근데 딱봐도 dp 문제가 있는거임
그래서 역시 학습의 효과구만 ㅎㅎ 하면서 야무지게 테스트 케이스도 통과하고 제출했는데 계속 틀리더라
예외 상황 막 고민하다 보니
동적계획법이 아니라 그리디로 풀리는 객관적으로도 엄청 쉬운 문제라는걸 알아버렸다..
차라리 dp 를 몰랐으면 5분 안에는 무조건 아이디어 떠올렸을 만한 난이도였는데
괜히 빠져서 시간만 날린듯 ㅋㅋㅋ
dp만 계속 풀다가 좀 질려서 다른 유형도 풀어보는중이었음
근데 딱봐도 dp 문제가 있는거임
그래서 역시 학습의 효과구만 ㅎㅎ 하면서 야무지게 테스트 케이스도 통과하고 제출했는데 계속 틀리더라
예외 상황 막 고민하다 보니
동적계획법이 아니라 그리디로 풀리는 객관적으로도 엄청 쉬운 문제라는걸 알아버렸다..
차라리 dp 를 몰랐으면 5분 안에는 무조건 아이디어 떠올렸을 만한 난이도였는데
괜히 빠져서 시간만 날린듯 ㅋㅋㅋ
그래서 태그 안까고 푸는게 필요한거고 잘하고 있는거임
랜디를 하는게 나을텐데
그 경험이 ㅈㄴ 중요한듯. 그래야 어떤 문제를 보고 왜 dp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게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