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디는 매 상황마다 무조건 베스트 고르다보면 결국 종착점에서의 베스트가 그 베스트가 되는거고

dp는 매 상황마다 여러 개의 케이스에서 각각의 베스트 고르다보면 결국 종착점에서 나온 여러 개의 케이스에서 베스트 고르는게 베스트인건가?


둘 다 공통점은 sub-problem의 베스트가 그 다음 sub-problem으로 이동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