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인 바탕은 없이 c로 개념 필요할때마다 위키질해서 푸니까는 자료구조 각각이 뭔지는 대충 알겠고 알고리즘도 대충 느껴지긴 하는데 설명하라면 못하는 수준으로 현재 솔브닥 골드5에요그냥 취미로하면 요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심하게 막히는 순간이 올까요
그게 학습이야 학습이 뭐 다른거라고 생각해?
개념을 완전히 떼고 적용하는게 정상적인 방식이라 알고 있어서 반대여도 괜찮은지에요
풀고 나중에 설명되면 상관없는데 설명 못하면 모르는거라고 생각해요
풀고 나중에 같은 유형 풀라면 풀 수는 있는데, 도구로써 배운거다보니 이건 어느때에 써야한다, 어떤게 좋다 이런걸 설명 못해요
더 어려운 개념 / 문풀 더 해보면 이제 알겠네 얘를 들면 dfs 골상위, 플레가 풀리면 그대로 해도 됨
예를 들면
같은 유형이니까 암기했으니 풀수야있겠지
그게 재능이 있는거임. 만약 더 성장하고 싶으면 풀이를 적어야 한다고 생각함. 너만 알아볼 수 있는 의식의 흐름이라도 좋으니, 너가 문제 풀때 사용하는 감각을 최대한 늘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