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처럼 PS 대학원을 가거나, 누텔라라서 대회 상금타서 먹고살다가 회사 들어가거나 아님?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누텔라는 아닐텐데, 취미로 PS한다는 말이 특별한 케이스로 취급받는것처럼 보여서 신기하네
그냥 PS는 보통 코테수준에서 끝내는게 대부분인데 취미로까지 삼는다는게 신기하다는거 아니냐 ㅋㅋ 마치 수능수학 문제를 대학와서도 푸는걸 취미로 삼는것처럼
코테 문제 만드는 직종이 있는거로 알고있긴함 - dc App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테치고 땡으로 끝나고, PS가 취미인 사람들은 이미 취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PS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