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코테고 PS고 뭐고 들어본적도 없었는데

재작년에 친구가 코딩 대회를 나간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 시작했음.

대회에서 수상하는거 보고 솔직히 그 친구가 엄청 대단해 보였음.

그때 그 친구 티어가 골드5이었는데,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백준을 시작했음.

비록 그때로부터 시간이 한참 지나긴 했지만, 원했던 목표를 달성했음.




하다 보니까 재밌네

여름방학에 플레티넘 도전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