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이런건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고 그냥 코테 다 부술 정도가 목표인 ㅈ 밥 뉴비임

C++ 수업 듣고 기본적인 if for 함수 구현이랑 벡터, 배열 다루기는 다 아는 상태에서 1월 셋째 주 부터 하루 6시간씩 달리고 있는데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하는데도 계속 모르는거 나오고 안 풀리고 이러니까 멘탈이 계속 흔들리더라고..

아직 알고리즘도 다 모르는 2개월차 ㅈ 밥인거 머리로는 알지만
자꾸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한 몇 달 빡세게 조져야 안정적인 궤도(코테 부수는 정도)에 오르는지가 궁금함. 형들은 어느 정도 걸렸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