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이런건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고 그냥 코테 다 부술 정도가 목표인 ㅈ 밥 뉴비임
C++ 수업 듣고 기본적인 if for 함수 구현이랑 벡터, 배열 다루기는 다 아는 상태에서 1월 셋째 주 부터 하루 6시간씩 달리고 있는데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하는데도 계속 모르는거 나오고 안 풀리고 이러니까 멘탈이 계속 흔들리더라고..
아직 알고리즘도 다 모르는 2개월차 ㅈ 밥인거 머리로는 알지만
자꾸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한 몇 달 빡세게 조져야 안정적인 궤도(코테 부수는 정도)에 오르는지가 궁금함. 형들은 어느 정도 걸렸던 것 같아?
C++ 수업 듣고 기본적인 if for 함수 구현이랑 벡터, 배열 다루기는 다 아는 상태에서 1월 셋째 주 부터 하루 6시간씩 달리고 있는데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하는데도 계속 모르는거 나오고 안 풀리고 이러니까 멘탈이 계속 흔들리더라고..
아직 알고리즘도 다 모르는 2개월차 ㅈ 밥인거 머리로는 알지만
자꾸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한 몇 달 빡세게 조져야 안정적인 궤도(코테 부수는 정도)에 오르는지가 궁금함. 형들은 어느 정도 걸렸던 것 같아?
Scpc부실려면 4년은 박아야지
그런 대회는 꿈도 안 꾸고 그냥 네카라급 코테 부수는 수준만
네카라 코테 부수는건 앵간한 코테 준비 많이한 전공자들도 못함
난 5개월하니까 다이아 달고 코테다부수고 다님
금머리인가 ㄷㄷ 원래 베이스 있었음?
5개월은 미쳤네
아님 본인 고졸이고 300솔 밖에 안되는 물다이아긴함 그래도 코테는 부심 일단 언어 파이썬으로 ㄱㄱ 원래 모르는 알고리즘 나오면 폰노이만 아니면 절대 못품 먼저 알고리즘 종류별로 배우긴해야함 백준 단계별로 풀어보기에서 알고리즘을 차례로 배울 수 있음 보면 단계마다 (동일 알고리즘마다) 5~6문제씩 있는데 문제풀기 전 알고리즘 완벽히 익히고 들가면 됨
머든 완벽은 불가능 그냥 얻어걸려라 합격하면 그만임 합격하고 나면 코테부수고다니고 싶었던 욕구도 사라질거임 그냥 꾸준히 공부하면서 얻어걸려라식으로 계속 코테지원하셈 그 외엔 방법없음
베이스가 조금 있긴 했는데 6개월이면 기업 코테 뚫을 정도는 되었음 네카라 정도 뚫리는건 한 1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