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역할도 많이 해보면서 많은 검수자도 만나봤는데 맞춤법,문법 고려하면서 그에 맞는 솔루션 찾는 열정적인 검수자도 많이 봤는데 왜 신청했는지 모를만큼 정작 1개도 관리한 문제가 없는 검수자들도 많이 봤고 솔루션만 올리고 어떤 피드백도 말 안하는 검수자도 봄.
내 생각에는 검수자 기준이 낮아서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되는거 같음 예전 출제 자격인 BOJ 2000문제 이상 둬야 한다고 봄. 진짜 자신 기여 이름 올릴려고 신청만 하고 책임감 없는 검수자가 은근 있음.
내 생각에는 검수자 기준이 낮아서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되는거 같음 예전 출제 자격인 BOJ 2000문제 이상 둬야 한다고 봄. 진짜 자신 기여 이름 올릴려고 신청만 하고 책임감 없는 검수자가 은근 있음.
ㄹㅇ 진짜 와 이거까지 해주신다고? 할 정도로 꼼꼼하게 체크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관리 좆도 안하는데 똑같은 검수 명단에 올라가는 시스템이 너무 큼. 물론 한 문제에 다 같은 검수를 하지 않으니 양이랑 질을 비교는 못하지만 좀 책임감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검수란 게 처음부터 잘할 순 없지 못할 수 있는 건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 내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데 거의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도 가끔 보임, 안타까움
기준이 낮기도 한데 레드라고 꼭 검수 충실하게 하는것도 아님. 그냥 정해 코드 짜놓고 한번도 안들여다보는 레드 검수자도 최소 두명이상 있었음
내가 말한 검수기준은 실력이 좋아야 검수자가 되는것이 아니 '성실히 잘 협조적인 모습이 보여야' 검수자가 되는거라 생각함. 물론 실력도 최소 기준 포함
특정 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해서 해결될건 아니고 배민처럼 검수자 평가 레이팅이라도 있으면 좀 나을듯. 그사람이랑 같이 대회 준비해본 사람만 평가할수 있고 익명으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