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하는 게 시간 낭비라고 생각이 들었음 ㄹㅇ
문제를 이해하는 게 문제를 푸는 것보다 어려울 정도로 개판인 지문들과 잘못된 데이터로 인해 대회가 날라간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무슨 개판인건지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대회 문제를 만들고 검수하는지 1도 모르겠음
진짜 그냥 대회 열면 그걸로 끝나는건가? 대회 참가자들의 시간을 날리는 건 생각 못하는건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들이 계속 쌓이면 사람들이 더 안하게 되는 건 생각 못하는건가?
문제를 이해하는 게 문제를 푸는 것보다 어려울 정도로 개판인 지문들과 잘못된 데이터로 인해 대회가 날라간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무슨 개판인건지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대회 문제를 만들고 검수하는지 1도 모르겠음
진짜 그냥 대회 열면 그걸로 끝나는건가? 대회 참가자들의 시간을 날리는 건 생각 못하는건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들이 계속 쌓이면 사람들이 더 안하게 되는 건 생각 못하는건가?
아직 한 발 남았다
저희 앳코더나 하러 갈까요
솔직히 출제자들 코포 레이팅 보고 대충 거르는게 맞음
이번건 검수진들은 오렌지던데 왜..
오렌지인데 이런거면 오렌지들이 열심히 검수 안한거지 레이팅이 여기서 뭔상관임ㅋㅋ
검수자들 말고 출제자들 말한거임. 검수자들이 아무리 지적하고 뜯어고쳐도 큰 줄기는 출제자들이 정하는거니
지적도 안하고 검수도 안하는데ㅋㅋㅋ
대회 Coordinator가 제대로 일 못했나봐
coordinator가 어딨음
백준 조그마한 대회라도 대회흐름 총괄하는 Coordinator 한명은 두지 않나? 대충 조별과제장 같은 느낌으로.
그런게 있었으면 이꼴안났지
일곱번 검수했는데 한번도못봄
열어주는건 감사할 일이지만 솔직히 하고도 욕먹고 싶나 싶은 대회들이 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