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별과제들도 그렇지만 사람이 늘어난다고 능사가 아님
특히 문제를 검수할때 문제를 만든 사람이 만들고 슥 사라지거나 의도가 불확실한 (정해가 애매하다거나... 정의되지 않은 작동이 포함된 구현) 문제가 있으면 출제자가 이걸 명확히 정해주지 않았을때 문제가 산으로 가고 수정 a 수정 b 덕지덕지 붙으면서 이상해지는 느낌을 받았음

검수자가 이렇게 수정하죠 했을때 본인 문제 정해에 확신이 없어서 or 제한이 늘어나서 정해가 바뀌었으면 그걸 이해하고 문제를 어떻게할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함

이렇게 바꾸는게 좋겠습니다~ 이게 여러사람이 생각하는게 조금씩 다른데 바꾸다보면 마치 스파게티 코드마냥 히스토리도 꼬이고 관리 안되는 영역과 데이터가 늘어남.
기준이 될만한 사람이 하나가 있어야 조금 더 잘 정리될 것 같다는 생각이였음 나는 그게 출제자가 담당해야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