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돼서야 졸업작품해야지 하면서 개발공부도 하고 있는데,


진짜 그냥 개발 막상 생각만해도 벌써 갑갑하고 그런느낌이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꽤 재밌음.


백엔드 스프링부트만 타닥타닥하는데 의외로 PS는 논리를 쌓는다는 느낌이면 이쪽은 뭔가를 만든다는 느낌이 나더라.


소마도 이번에 지원해서 코테는 그냥 SQL 다 버리고 2차까지 붙고 4일만에 포폴 어떻게든 만들어서 면접까지 봤는데 면접은 뭐 프로젝트 한게 없으니까 그냥 개털려버렸음. 개인질문 오지도 않더라.


아직 군대 안갔다왔으니 더 준비하고 다시 지원해볼듯 ㅋㅋ


직업? 개발자. 취미? PS.


이런 말, 언제 한번 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