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까지는 수학 7~80점 맞았는데
중학교를 하필 존나 빡센곳으로 돌림판으로 들어가가지고
첫 단원 집합 교과서에서 갑자기 { x l x E 0} 이딴 듣도보도못한게 튀어나온 순간부터 포기했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걍 전학갈걸 그랬나봄
초 6까지는 수학 7~80점 맞았는데
중학교를 하필 존나 빡센곳으로 돌림판으로 들어가가지고
첫 단원 집합 교과서에서 갑자기 { x l x E 0} 이딴 듣도보도못한게 튀어나온 순간부터 포기했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걍 전학갈걸 그랬나봄
다시 하자
초6수학 100점도 아니면 머가리가 문제노
그래도 언외 사탐은 2~3등급 찍었는데....
정규과정 수준 수학 못하는건 그냥 생각하는 습관이 안들여져 있을 뿐임 옛날에 안했다고 평생 못하고 그런거 없음 지금이라도 하자
안그래도 알바끝나고 정승제 50일수학이랑 수악중독 보면서 공부중임 다시 파보니 재밌더라
{ x l x E 0} 는 어느 학교에서든 이렇게 가르친다
그게 무슨 기호인지 다 설명해줬음?? 난 수학선생이 예습 다 해온걸로 쳤는지 아무 설명도 안해줘서 뭔 의미인줄 하나도 몰랐었는데 어릴때 학원다닌적도 없엇고
가르쳐주는데? 니가 기억못하는거지
경험상 난관에서 도망친 새끼들은 비슷한 상황에서 또 도망치던데 한번 잘 버텨봐
그때는 못하면 선생이 때려서 도망쳤는데 지금은 못한다고 때릴사람도 없어서 맘편히 한다 ㅋㅋㅋ
ㅇㄱㄹㅇ
이제라도 하겠다는데 다들 왜케 날서있어ㅠ 수포 이유가 핑계 같아서 그런가 - dc App
그냥 타갤 분탕이거나 자존감 낮은 애들이라 어쩔수없긴함 디시 특성상 받아들여야되서 어쩔수가 없긴하다
그건 아님.. ps갤 평균 학벌 연고대라는 말이 왜 나왔겠음 얘네는 너의 수포 이유를 납득할 수 없는 거임. 초6 수학 7~80점이나 언외탐 3등급도 피갤러들 눈에는 매한가지로 낮은 성적이고.. 냉정하게 말해서 안 알려줘서 포기했다는 말도 변명이 맞음. 설사 학교 선생이 설명을 정말로 안 해줬다 해도 네가 가서 물어볼 수도 있고, 안 물어보더라도 교과서엔 명확히 다 적혀 있으니 교과서나 다른 책(문제집, 자습서)으로 공부하면 됐음. 이걸 자존감이 낮아서 널 깎아내리는 거라고 받아들이면 곤란함. 다만 나는 중1이 그런 적극적인 학업 의지를 가지지 못했던 것이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을 뿐임. 초딩때 수학 95점 밑으로 내려가본 적 없는 게이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어려울지라도.. - dc App
나는 거꾸로 PS하는얘들 보면서 연고대 아무의미 없구나 하고 느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