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고 생기면 좋겠죠 당연히... 데이터에 대해서는.

지난 N개의 대회에서 문제가 생겼던 것은 데이터도 있었겠지만 지문과 정해와 그 증명에도 문제가 잇섯슴미다

물론 초콜릿컵의 그 문제는 나이브 풀이를 문자 그대로 나이브하게 짜고 스트레스 빡세게 돌렸다면 조기에 발견했을수도 있겠지만 모든 이슈가 그렇게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겟서요

결국 지문과 정해와 증명에 논리적 흠결을 발견해내는 검수진 개개의 수학적 능력 및 자질이 의심된다는게 지난 떡밥의 핵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가이드라인으로 커버될가요? 안될거가튼데...

솔직히 저어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교내대회를 같이 준비중인데 문제 생길까봐 지금 ㅈㄴ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