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고 생기면 좋겠죠 당연히... 데이터에 대해서는.
지난 N개의 대회에서 문제가 생겼던 것은 데이터도 있었겠지만 지문과 정해와 그 증명에도 문제가 잇섯슴미다
물론 초콜릿컵의 그 문제는 나이브 풀이를 문자 그대로 나이브하게 짜고 스트레스 빡세게 돌렸다면 조기에 발견했을수도 있겠지만 모든 이슈가 그렇게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겟서요
결국 지문과 정해와 증명에 논리적 흠결을 발견해내는 검수진 개개의 수학적 능력 및 자질이 의심된다는게 지난 떡밥의 핵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가이드라인으로 커버될가요? 안될거가튼데...
솔직히 저어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교내대회를 같이 준비중인데 문제 생길까봐 지금 ㅈㄴ 겁남;;
근데머이런휴먼에러를조심한다고0이되나??그냥최선을다해야지...
지문과 정해와 증명의 논리적 흠결을 발견해내기 -> 이거 못해서 코포도 가끔 언레나는 거 보면... 어렵다고 생각해요
ㄹㅇㄹㄷㄱ
윗댓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가이드라인이 있다고 문제오류날 확률이 0이 되진 않겠죠. 하지만 확률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암튼 저는 응원합니다 저어도 스트레스의 존재는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의미 없을수 있다는건 맞는데 그래서 이대로 유지할꺼임? 이라는 백준의 물음에 ㅈㅅ;; 테스트 가이드라인 작성해볼게요 이거하면 좀 낫지 않을까요 계속하게 해주십셔 라는 답변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아 의미얷다는건 또 아니지
머 확률 낮춰주는 얘기는 위에서 다 한 것 같고, 검수 미스가 되게 나이브한 곳에서 자주 온다고 생각하는데 (저 사람이 확인했겠지? 풀이 대충 보니 맞아 보이는데? 같은) 가이드라인으로 크로스체킹이 용이해진다면 적어도 그런 실수는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