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도 한 1년안쓰면 옛날에 이거 어케했더라 하고 기억안나던데

알고리즘도 반년안하다 위상정렬 정도만 되도 구현하다 긴가민가 함
이게 이론은 기억나는데 구현하다 여기서 이걸 방문처리 했었나?
하고 고민 & 시뮬좀 돌려보게됨

막 100문제씩 풀어재낀 bfs같은거야 기억나는데 이건 이해했냐 안했냐보다 반복숙달의 차이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기억력이 딸리거나 이해를 완전히 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