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도 한 1년안쓰면 옛날에 이거 어케했더라 하고 기억안나던데
알고리즘도 반년안하다 위상정렬 정도만 되도 구현하다 긴가민가 함
이게 이론은 기억나는데 구현하다 여기서 이걸 방문처리 했었나?
하고 고민 & 시뮬좀 돌려보게됨
막 100문제씩 풀어재낀 bfs같은거야 기억나는데 이건 이해했냐 안했냐보다 반복숙달의 차이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기억력이 딸리거나 이해를 완전히 못한건가
프로그래밍 언어도 한 1년안쓰면 옛날에 이거 어케했더라 하고 기억안나던데
알고리즘도 반년안하다 위상정렬 정도만 되도 구현하다 긴가민가 함
이게 이론은 기억나는데 구현하다 여기서 이걸 방문처리 했었나?
하고 고민 & 시뮬좀 돌려보게됨
막 100문제씩 풀어재낀 bfs같은거야 기억나는데 이건 이해했냐 안했냐보다 반복숙달의 차이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기억력이 딸리거나 이해를 완전히 못한건가
반복숙달이실력이랫서요
이해랑 반복숙달은 차이가 잇지 않나요 이해를 햇어두 반복숙달을 거치지 않으면 까먹을 수 잇잖음
그러니까요
개념의 80% 이상은 이해를 한 다음에 러닝커브 떨어질 때쯤 랜디로 주기적으로 한 번씩 얻어맞아줘야 확실히 머릿속에 박히는 듯
개념 익히고 관련 문제 한 번에 몰아서 풀면 오히려 금방 까먹더라 나는
나도 그래서 한 번 배우고나면 몇 주뒤에 관련 문제들 찾아서 풀어봄ㅋㅋ
자주 쓰던 구현 방법을 잊더라도 원리 이해하고 있으면 유도해서 구현할 수 있잖아 - dc App
까먹어도 본인이 짰던 코드 보면 이해되지 않나 요즘 mst다시 보는데 오히려 예전보다 잘 이해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