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플레5를 바라보고있는 골드1 따리 ps 입문 2달차 뉴비다.
코드포스는 아직 시작도 안했고, 코드포스같은 cs 경험 1도 없음 ㅇㅇ
그래서 어느정도 공부하다가 골랜디 조지고 코드포스 입문하려 했는데, 영어의 장벽이 ㅈㄴ 커서 어떡하지 싶다....
코드포스 한글판마냥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같은 유망한 ps 사이트나 다른데에서 지속적으로 대회 열어주는곳 같은데 없음? 백준에서는 몇 대회 보이긴 하던데 학교나 동아리별로 다 나뉘어있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것 같지도 않고 ㅇㅇ
누가 좀 만들어줘 ㅅㅂ.....
궁금한게 아니라 "해줘"였고
일단 백준 오픈콘은 왜 싫다는건지 글의 요지를 모르겠음 최근에 개인대회는 별로인게 많긴 했는데 어제 나코더 오픈콘만해도 괜찮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생각보다 대회를 정기적으로 여는건 무척 빡세고 있다고 해도 그 플랫폼의 티어가 코포나 엣코더의 위상을 이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당장 백준 아레나 티어도 실력에 대한 공신력 있는 지표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처럼
코포 엣코더 정도면 어려운 영어 쓰지도 않는데 대회 참가하고 싶으면 걍 하셈 어차피 문제 해석을 못해서 못 풀지는 않을거임 걍 못푸는거지 그리고 PS에 관심이 있으면 자연스레 ICPC 쪽으로 목표가 생길텐데 이걸 위해서라도 영어 지문은 익숙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함 정 영어가 너무 싫으면 지피티한테 문제 복사해서 해석해달라고 하셈 해석 잘해줌
이렇게 길게 답변은 했는데 해줘 마인드는 좀 역겹긴 해서 비추는 누름
“그 대회” 이슈 때문일듯
걍 해본적도 없으면서 불평만 하는거 같은데 애초에 사람 적은게 뭔 상관임 적다고 1등할 수 있음? 너무 겸손하지 않은듯
PS 하는 사람들 중에서 고학력자가 많기는 하나, 영어 못하는 나도 코포/앳코더 지문은 좀 시간 걸려도 읽을 정도는 되겠더라 처음에는 진짜 힘들었는데, 코포/앳코더는 국어 시험이 아니기에 가능한 한 지문들을 짧고 간결하게 서술하려 하기에 읽어야 하는 내용이 적고, "segment", "rooted tree" 등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하면 할 수록 나름 익숙해질 수는 있음
너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것 같지도 않고 ㅇㅇ" 라고 했는데, 사실상 국내에서는 백준/프로그래머스보다 규모 큰 데 찾기도 쉽지 않을걸 그나마 레이팅 같은 시스템을 들고 하고 싶으면 솔브드의 아레나를 치면 되는거고
앳코더 일본어로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