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풀었던 골드 이상 문제들 다시 훑어보고 있는데, 딱히 문제를 풀려고만 노력했지 문제 자체를 기억하려고 하진 않는데 문제 번호나 제목만 봐도 "아 이건 입력이 이러이러 했고 이런 알고리즘 써서 요렇게 저렇게 코드짜서 풀었지." 가 대강 기억이 남 ㅋㅋㅋㅋ

학교 시험때문에 어떻게든 대가리에 쑤셔 넣을려고 지랄 발광을 한 사회나 역사같은 암기과목들은 ㅈㄴ게 안외워지는데 ㅅㅂ

머리 쥐어잡고 고민하다가 결국 풀렸을 때, 세엑스 못지않은 오르가즘이 느껴지면서 마약급의 도파민이 분비되어 뇌에 못박히는것마냥 기억이 박제되는건가....아무튼 ㅈㄴ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