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에디토리얼 있는 대회 문제 ㅇㅇ
ex)유사코, koi 최신, 유명한 icpc
위 문제들은 실전에서 친 사람들보다 연습용으로 푸는 사람들이 많음.
(뇌피셜) 대부분 에디토리얼이랑 구현잘된 모범코드 참고하면서 “간단한 풀이가 존재합니다” 하면서 내려치기 존나 함. 티어는 자력솔, 특히 대회는 대회 기준에 맞는 자력 구현 기준인데 이거 망각하는 놈들이 존나 많음. 실전에서 하려면 머리 하얘지고 구현도 덕지덕지된 것들이 많은데 답지 보면서 하면 누가 그렇게 쉽게 못함?
내가 못 풀어서 화내는거 맞다 시발 ㅇㅇ
ex)유사코, koi 최신, 유명한 icpc
위 문제들은 실전에서 친 사람들보다 연습용으로 푸는 사람들이 많음.
(뇌피셜) 대부분 에디토리얼이랑 구현잘된 모범코드 참고하면서 “간단한 풀이가 존재합니다” 하면서 내려치기 존나 함. 티어는 자력솔, 특히 대회는 대회 기준에 맞는 자력 구현 기준인데 이거 망각하는 놈들이 존나 많음. 실전에서 하려면 머리 하얘지고 구현도 덕지덕지된 것들이 많은데 답지 보면서 하면 누가 그렇게 쉽게 못함?
내가 못 풀어서 화내는거 맞다 시발 ㅇㅇ
한편 올려치기 많이 당하는 (소수만 아는 꿀) 문제 유형: 한 번 배우면 두고두고 몇 줄 바꿔서 써먹는유명한 자료구조, 미적분학, 정수론, 증명 안되는 (보통 데이터가 약하거나 문제의 희귀한 특성 덕분에) 이왜맞 dfs -> 휴리스틱 태그에 다이아 상위 달고 끝임.
정수론 내리고 싶은데 다들 나보다 높게 주던데
난 오히려 대회문제들이 올려치기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제한시간 안에 문제들을 빠르게 풀려면 난이도가 더 높게 느껴지거든. 유사코는 예외
유사코도요즘문제는정티어매겨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