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p bfs dfs 말고 풀줄모름
2. 생각해낸 풀이를 완벽하게 정리할줄 모름. 증명을 못함. 그래서 코드부터 짜게됨
3. 코드부터 짜다보니 잘못 생각한 부분이 생김. 이걸 고치다가 사소한거에서 실수함. 예를들면 벡터 a를 벡터 b로 바꿔야 하는데 안바꾼다던가 s변수를 argument로 써야하는데 n을 넣는다던지
이러다보니까 하나 푸는데 개오래걸림
좆같다 ㅆㅂ
2. 생각해낸 풀이를 완벽하게 정리할줄 모름. 증명을 못함. 그래서 코드부터 짜게됨
3. 코드부터 짜다보니 잘못 생각한 부분이 생김. 이걸 고치다가 사소한거에서 실수함. 예를들면 벡터 a를 벡터 b로 바꿔야 하는데 안바꾼다던가 s변수를 argument로 써야하는데 n을 넣는다던지
이러다보니까 하나 푸는데 개오래걸림
좆같다 ㅆㅂ
문제풀때 딱히 증명까진 안하고가지않나
증명하지않나 ㅋㅋ
그냥 아예 문제를 외우는 타입에 가까우신거 같은데.. 알고리즘의 구현도 중요하지만 그 전 과정인 설계과정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푸느냐 못푸느냐는 주로 정확한 설계를 하느냐 못하느냐로 갈리죠. 만약 종만북을 공부하고 계신다면 저자가 문제에 접근하는 법을 유심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