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영어 울렁증 있어서 계속 미루고 있는데 어렵네여. ICPC 문제 풀어보면서 영어문제 푸는거 연습하고 있는데 좀 안정화 되면 해볼듯
익명(118.222)2019-12-22 17:19
답글
저 삼성 A형도 아직 없음 ㅋㅋ 존재자체도 안지 얼마안됨. 내년부터 보려구요. 어차피 졸업도 내년이라
익명(118.222)2019-12-22 17:23
답글
다이아 어케풀었노
국비(abdpqe)2019-12-22 19:40
고수
즈우북(121.161)2019-12-22 18:43
오 혹시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여 실력 향상이 빠르신거 같아서...
익명(110.9)2019-12-22 19:03
답글
일단 학교에서 알고리즘 수업을 3학년때 들었었고, 개념들은 알고 있었어여
수업시간 + 과제 + 시험으로 구현도 어느정도는 해본상황이었구요.
근데 이때 전부 다 싹 C로 했음 C++ STL 하나도 모르던 상태, 과제로 레드 블랙트리까지 c로 구현 해봤음 ㅋㅋ 시발
그러다가 코테를 준비하려고 글을 좀 찾아보다가
C스타일에 STL을 끼얹으면 되는걸 보고 STL 사용법을 익혔구요 (뇌를 자극하는 c++ STL + 블로그)
그때부터 백준 푼거같아요.
그냥 다들 하시는대로 처음에 stack > queue > dp > 완탐 .... 이순으로 했는데
일단 dp 할꺼다 하면 백준에 dp 문제집 잡고 몇일동안 dp 문제만 몇십개 품.
익명(118.222)2019-12-22 19:45
답글
풀다가 어 시발 알꺼같은데? 하고 실마리 잡히면 시간 오래걸려도 끝까지 매달려서 해결하고
그 실마리가 완전히 잘못된것을 깨닫거나, 전혀 감도 안오는 문제는 답을 보긴했는데
코드올려놓은 답은 잘안보고, 해결전략 + 코드 던져놓은 블로그를 찾아봤어여
해결전략만 보고 다시 스스로 풀려고 시도하고 그때도 실패하면 정답 코드를 봤음.
그리고 그 문제번호들은 따로 적어놨다가. 자기전에 다시 풀고, 다음날 아침에 눈뜨면 바로 다시 또 풀었음.
익명(118.222)2019-12-22 19:48
답글
그리고 내가 원큐에 스스로 풀어낸 문제들도 정답자 중에서 나보다 빠르거나 + 코드 길이가 짧은 사람들꺼는 무조건 봤어여,
그리고 저보다 확실히 효율적인 방법으로 푼거같으면 그 방법으로 또 풀어봤음.
익명(118.222)2019-12-22 19:51
답글
간샤이합니당
익명(110.9)2019-12-22 21:42
답글
근데 정말 뭐가 딱 잡혀있으신거 같네요 멋져요
익명(110.9)2019-12-22 21:44
코포를 해야 제일 재밌는데 그걸 아직도 모르시네요
p플랫(urd05)2019-12-22 19:37
답글
사람이 좀 쫄보라 ㅎㅎ; 버츄얼은 돌려봤는데 해석에서 시간 엄청오래걸리더라구요.
익명(118.222)2019-12-22 19:55
답글
원래 긴 거는 해석 10분까지도 걸림
p플랫(urd05)2019-12-22 20:02
본인이 시작한타이밍 늦다고 생각하는거에 비해 실력은 빠르게 솟는편인거같은데 ㅊㅋ하고 열심히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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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ed요? 플레 4요. 다이아 1 플레 20, 골드 100, 실버 150, 브론즈 100쯤 품
아녀 영어 울렁증 있어서 계속 미루고 있는데 어렵네여. ICPC 문제 풀어보면서 영어문제 푸는거 연습하고 있는데 좀 안정화 되면 해볼듯
저 삼성 A형도 아직 없음 ㅋㅋ 존재자체도 안지 얼마안됨. 내년부터 보려구요. 어차피 졸업도 내년이라
다이아 어케풀었노
고수
오 혹시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여 실력 향상이 빠르신거 같아서...
일단 학교에서 알고리즘 수업을 3학년때 들었었고, 개념들은 알고 있었어여 수업시간 + 과제 + 시험으로 구현도 어느정도는 해본상황이었구요. 근데 이때 전부 다 싹 C로 했음 C++ STL 하나도 모르던 상태, 과제로 레드 블랙트리까지 c로 구현 해봤음 ㅋㅋ 시발 그러다가 코테를 준비하려고 글을 좀 찾아보다가 C스타일에 STL을 끼얹으면 되는걸 보고 STL 사용법을 익혔구요 (뇌를 자극하는 c++ STL + 블로그) 그때부터 백준 푼거같아요. 그냥 다들 하시는대로 처음에 stack > queue > dp > 완탐 .... 이순으로 했는데 일단 dp 할꺼다 하면 백준에 dp 문제집 잡고 몇일동안 dp 문제만 몇십개 품.
풀다가 어 시발 알꺼같은데? 하고 실마리 잡히면 시간 오래걸려도 끝까지 매달려서 해결하고 그 실마리가 완전히 잘못된것을 깨닫거나, 전혀 감도 안오는 문제는 답을 보긴했는데 코드올려놓은 답은 잘안보고, 해결전략 + 코드 던져놓은 블로그를 찾아봤어여 해결전략만 보고 다시 스스로 풀려고 시도하고 그때도 실패하면 정답 코드를 봤음. 그리고 그 문제번호들은 따로 적어놨다가. 자기전에 다시 풀고, 다음날 아침에 눈뜨면 바로 다시 또 풀었음.
그리고 내가 원큐에 스스로 풀어낸 문제들도 정답자 중에서 나보다 빠르거나 + 코드 길이가 짧은 사람들꺼는 무조건 봤어여, 그리고 저보다 확실히 효율적인 방법으로 푼거같으면 그 방법으로 또 풀어봤음.
간샤이합니당
근데 정말 뭐가 딱 잡혀있으신거 같네요 멋져요
코포를 해야 제일 재밌는데 그걸 아직도 모르시네요
사람이 좀 쫄보라 ㅎㅎ; 버츄얼은 돌려봤는데 해석에서 시간 엄청오래걸리더라구요.
원래 긴 거는 해석 10분까지도 걸림
본인이 시작한타이밍 늦다고 생각하는거에 비해 실력은 빠르게 솟는편인거같은데 ㅊㅋ하고 열심히해보삼
노력하는자도 무섭지만 재능이 따라주는건ㄷㄷ
그래도 나보단 빠름. 난 중1 아들넘하고 같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