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성향에 맞추서 문제가 3등분이 잘 되서 무난하게 푼 것 같음
내가 아픈 것도 있고 노트북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초반에 좀 절었는데, 제대로 준비했어도 패널티 싸움이라 등수 차이는 없을듯.


J번을 많이 틀렸던데 순환하는 범위 처리를 하는 문제를 많이 풀어본 게 도움이 됬음
복잡한 문제는 미리 생각을 다 해놓고 짜는게 편함. 코드짜면서 고치다보면 시간도 낭비되고 지저분해져 고치기 힘들다.


컷이 생각보다 높던데 알고리즘 실력이 예전에 비해 상향평준화 된 것 같음
하기야 예전에는 플로우, DP가 가장 어려운 문제 취급이었는데, 요새는 심심하면 나오는 거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