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읽고 코드로 구현하기 전까지가 어려운거냐?


아님


문제는 거기서 거기라 코드로 구현하는 게 어려운거야??


예를들어서 백준 9465번 문제(https://www.acmicpc.net/problem/9465)


코드한줄 짤 능력없는 내가 그냥 문제보고 최대값을 이렇게 하면 되겠다 까지는 구했거든.


표 하나씩 확장해나가면서 하나씩 살펴본 거.  


근데 다른사람들 풀이를 보면 점화식을 구하더라고.


피보나치수열에서 조금더 난이도 높은것들은 문제해석면서 점화식 구했는데


9465번 문제에선 점화식 생각을 전혀 못했음.


이 점화식을 떠올리는 과정에 소위말하는 '자료구조지식'이나 '알고리즘개념'이 필요함?? 


9465번에서 어떻게 저 점화식을 바로 도출해낸거지?? 문제 푼 사람들이 점화식 도출하기 전까지는 나도 이렇게 구해야겠구나 까지는 알았거든.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