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다 짜 놓고
혹은
코드 짜면서
이 알고리즘이 정당하다는 과정을 항상 거침??
제출하면 틀린건 나오지만
제출하기 전 이게 모든경우에 다 들어맞을까? 혹은 이거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 과정을 거침??
코드 다 짜 놓고
혹은
코드 짜면서
이 알고리즘이 정당하다는 과정을 항상 거침??
제출하면 틀린건 나오지만
제출하기 전 이게 모든경우에 다 들어맞을까? 혹은 이거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 과정을 거침??
당연히 생각하는데 코포할 때는 가끔씩 제끼기도 함. 일단 맞춰야 되니까
보통 많이 쓰이는게 귀류법이랑 귀납법 또 뭐 있을까?? 책을 한 권 사긴해야겠따;;;
귀납법으로 확인해 볼 때 케이스가 꽤 있어야 확인가능한거 아님?? dp문제 같은경우에 추론해 낸 점화식이 모든경우에 다 들어맞는다는 확신을 어떻게 얻어?? 타일깔기 문제같은경우 조금만 어렵게 내도 점화식이 정당한 지 확인하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 아닌가?? 구글링 해가면서 공부하니까 산 하나 넘으니까 의문이 4~5개는 더 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
괜히 겁부터 먹지 말고 일단 문제를 풀어. 그러다 증명하기 힘든 문제를 만나면 그때 블로그 같은거 보면서 딴사람들은 어떻게 증명했는지 찾아봐. 그러고 나서도 증명이 막막하면 그때 질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