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다 짜 놓고


혹은


코드 짜면서


이 알고리즘이 정당하다는 과정을 항상 거침??


제출하면 틀린건 나오지만


제출하기 전 이게 모든경우에 다 들어맞을까? 혹은 이거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 과정을 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