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이제이션이란거 모르고 재귀쓸대 중복 잇으니간 저장해놧다가 쓰면 될거같아서 썻엇는데 그게 메모이제이션인적은 잇엇음
피보나치 수열 dp로 구하는 거 정도는 혼자 떠올린 적 있음
logN을? 역시 재능충은 다르네;
친구들이랑 모여서 문제 푸는데, 그날 주제였던 '앞면이 나올 확률이 p인 동전으로 확률이 1/2인 시행을 만드는 방법'을 만들어보려다가 "von neumann extractor"라는 알고리즘에 도달한 적은 있음.
걍 두번 던져서 앞앞, 뒤뒤 버리고 앞뒤 / 뒤앞 = 앞 / 뒤 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 막 그런 어려운 개념까지 가져와야됨?
그 확률은 2p(1-p)입니다 선생님...
이미 문제 자체가 그 알고리즘을 유도하기 때문에 그런 경험 많겠지 이건 학교 문제에서도 느끼는거 아닌가?
교수가 정렬 알고리즘 아이디어 있으면 말해보라해서 평균 기점으로 작은 거랑 큰 거 따로 분류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는 데 알고보니 퀵소트 비스무리한 거였음... 이때까지만 해도 나 이거 재능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3일 걸려서 hld 생각해내서 문제푼적 있음 개뿌듯했다
메모이제이션이란거 모르고 재귀쓸대 중복 잇으니간 저장해놧다가 쓰면 될거같아서 썻엇는데 그게 메모이제이션인적은 잇엇음
피보나치 수열 dp로 구하는 거 정도는 혼자 떠올린 적 있음
logN을? 역시 재능충은 다르네;
친구들이랑 모여서 문제 푸는데, 그날 주제였던 '앞면이 나올 확률이 p인 동전으로 확률이 1/2인 시행을 만드는 방법'을 만들어보려다가 "von neumann extractor"라는 알고리즘에 도달한 적은 있음.
걍 두번 던져서 앞앞, 뒤뒤 버리고 앞뒤 / 뒤앞 = 앞 / 뒤 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 막 그런 어려운 개념까지 가져와야됨?
그 확률은 2p(1-p)입니다 선생님...
이미 문제 자체가 그 알고리즘을 유도하기 때문에 그런 경험 많겠지 이건 학교 문제에서도 느끼는거 아닌가?
교수가 정렬 알고리즘 아이디어 있으면 말해보라해서 평균 기점으로 작은 거랑 큰 거 따로 분류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는 데 알고보니 퀵소트 비스무리한 거였음... 이때까지만 해도 나 이거 재능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3일 걸려서 hld 생각해내서 문제푼적 있음 개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