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정올,백준,프로그래머스 돌면서 4개월동안 600문제나 풀고 삼성,카카오 목표로 하던데
미국 애들은 릿코드 이지 70~80이랑 미디엄 20문제정도 풀고 페북 아마존 가서 신입이 100k부터 시작하던데
위 아래중에 누가 거짓말하는거냐
아래 케이스는 진짜 많이 봄
밑에 글 보니까 정올,백준,프로그래머스 돌면서 4개월동안 600문제나 풀고 삼성,카카오 목표로 하던데
미국 애들은 릿코드 이지 70~80이랑 미디엄 20문제정도 풀고 페북 아마존 가서 신입이 100k부터 시작하던데
위 아래중에 누가 거짓말하는거냐
아래 케이스는 진짜 많이 봄
국적의 차이? 그리고 아래는 딴 것도 좋은 게 아닐까?
아래는 딴 것도 당연히 좋겠지. 근데 위에도 4개월 동안 600문제나 푼 놈인데 딴 것도 좋은 놈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위에도 코테만 생각하면 걍 100문제 풀어도 되는데. 삼성 카카오 말하는건 SCPC랑 카카오 코딩페스티벌 대회 말하는거겠지
코테만 생각하면 (회사가 지원하는) 언어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만 배우고도 가능함
참고로 아래 케이스 애들 하나같이 말하는게 릿코드 Hard는 한 문제도 손도 못댄다고 하더라. 아니면 struggle too much라서 잘 안 푼다고 하던가
회사가 PS만 보고 뽑진 않았겠지
실리콘밸리 개발자들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PS >>>>>>>> 포폴 이라는데? 아 학벌은 기본 베이스고
국내기업도 코테 비중 크지 않은데요 그리고 많이 풀면 풀수록 뭐 안푼것보다야 낫지
국내기업"도"는 뭐임 실리콘 밸리 코테 비중 존나 큼
존나 큰데 저 정도 풀고 거기 코테 다 풀어제끼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