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를 대치동에서 했는데
시험이 어떻게 나와도 만점 맞는 괴물들 널렸음
제일 쇼킹했던건 진짜 하루종일 잠만자는 놈이
시험이 쉬울땐 점수가 안나오는데
시험이 어려울수록 점수가 잘나오더라
결국 개는 수능 2개틀리고 서울대랑 메이져 의대중에
고민하다 메이져 의대 감
암튼 세상에는 어떻게 비벼볼 수 없는 지능 차이라는게
존재하긴하는데 세상사는데 꼭 1등해야 하는 것도아니고
어처핀 폰노이만 같은 말도 안되는 천재 앞에선 누구나 재능차이를 느낌
근데 자기가 못하는 걸
나는 재보다 능지가 딸려서 안 돼
선천적인 재능이 후달려서 안 돼 이런식으로 포기해버리면
거기가 자기 한계가 되고 발전가능성이 없는 사람이 되는거지
근데 좀 애매한게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재능이란 요소가 부족해서 그 분야에서 포기하는건 어쩔 수 없긴 한듯
정말 열심히 삼수 사수해도 안 되는 애들은 안 되는데 계속 붙잡고 있는건 미련한거긴 하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자기 한계를 느껴도 일단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다는 거임
시험이 어떻게 나와도 만점 맞는 괴물들 널렸음
제일 쇼킹했던건 진짜 하루종일 잠만자는 놈이
시험이 쉬울땐 점수가 안나오는데
시험이 어려울수록 점수가 잘나오더라
결국 개는 수능 2개틀리고 서울대랑 메이져 의대중에
고민하다 메이져 의대 감
암튼 세상에는 어떻게 비벼볼 수 없는 지능 차이라는게
존재하긴하는데 세상사는데 꼭 1등해야 하는 것도아니고
어처핀 폰노이만 같은 말도 안되는 천재 앞에선 누구나 재능차이를 느낌
근데 자기가 못하는 걸
나는 재보다 능지가 딸려서 안 돼
선천적인 재능이 후달려서 안 돼 이런식으로 포기해버리면
거기가 자기 한계가 되고 발전가능성이 없는 사람이 되는거지
근데 좀 애매한게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재능이란 요소가 부족해서 그 분야에서 포기하는건 어쩔 수 없긴 한듯
정말 열심히 삼수 사수해도 안 되는 애들은 안 되는데 계속 붙잡고 있는건 미련한거긴 하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자기 한계를 느껴도 일단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다는 거임
ㅇㅇ;;;
아 그냥 이니시 연 고닉 차단하자 떡밥 ㅈㄴ 오래가네
ㄹㅇ;;
동감합니다. 옳은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