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들 코포 대회 기록 보면 처음부터 쭉 올랐던 사람 거의 없음 부캐면 몰라도
어느 정도 이상 올라가다 그 지점부터는 떨어짐
이게 무슨 뜻이냐면 쭉 잘해왔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멘탈붕괴가 더욱더 커짐
그런데 또 잘하는 사람 대회 기록 보면 떨어지다가 다시 또 올라서 레드달고 점수 계속 오르더라구
실패에 대한 극복도 중요한 요소인 거 같음
떨어진다고 자괴감 들고 접어야되나 고민할 시간에 내가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자
떨어진 이유는 자기가 부정해서 아니라곤 생각하지만 다들 알거임 왠지
그래서 나는 코드포스가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하는게
서울대 카이스트 아닌 이상 보통 알고리즘 공부해서 퍼플 이상 달면 학교에서 알고리즘 공부에선 거의 10등안에 듬
그래서 자만하기도 쉽긴한데 코드포스 레이팅 제도 때문에 아직 나는 한참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듯
다들 열심히해요 저도 최근에 슬럼프와서 대회 4번 연속으로 망하고 150점 떨어졌는데 최근에 잘쳐서 멘탈회복했네요
150점 떨어질 때 진짜 접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한번 잘치니깐 그런 고민 싹 없어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만 듬
화이팅!
레이팅 떨어지면 ㅈㄴ 접고 싶어지긴한데 또 콘테스트 있으면 헤헿 코포다하고 레지스터 누르고 잇슴ㆍㆍㆍ
ps가 뭔지.. 한번 빠져드니깐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ㅋㅋ..
레이팅 시스템이 한몫하는듯 ㄹㅇ
그럴때는 그냥 접으면 되지 않나... 레이팅에 대한 번뇌에 일희일비하는 중생들이여... 색은 곧 공일지니...
헤어나오기 어렵긴 한데 헤어나오면 평온을 되찾을 수 있음
점수에 대한 욕망... 허무하지 않냐
"코드포스 레이팅 제도 때문에 아직 나는 한참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듯" 상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이랑 비교하면 나는 항상 부족하지... 괴로움으로 향하기 ㅅ쉬운 마음가짐임
퍼플 상위 6퍼따리가 10등??
그럼 icpc 예선 참가 거눙임?
퍼플이면 고대 정도 되야 10등이고 그 미만이면 그냥 탑임. 코드포스 표본 수준의 알고리즘 하는 학생이 150명 넘게 학교에 있을 리가 없기 때문.
ㄹㅇㅋㅋㅋ 백준학교랭킹 10위밖에학교에서 퍼플이면 레전드 수준인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