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중1때 정올 대구 2등 할때까지만 해도 psㅈㄴ 재밌고 막 문제 푸는게 재밌어서 미치는 정도였음 이때부터 한  6년 ps안했고 영재고 가서 롤만 주구장창 하다가 지잡대왔는데 주변에 ps잘하는 사람도 없고 다 초보 수준이고 하니깐 완전히 혼자 공부하는 느낌에다가 걍 무턱대고 올해 1월부터 솔브드 다이아5부터 대가리 깨지면서 시작했는데 풀릴때의 짜릿한 맛이 점점 무뎌짐 ㄹㅇ 롤이랑 딸 너무 많이쳐서 도피민체계가 박살난건지 코포라도 꾸준히 뛰어야 흥미가 좀 생길라나 에휴 주변에 하는사람 아무도 없으니깐 너무 동기부여도 안된다 그리고 scpc 수상을 목표로 했는데 어차피 전문연 갈거라 별 필요도 없어보이고.. 취미로 하는 님들 진짜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