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모든 봉지에 담아야하는 낟알의 수가 똑같아야하는 줄 알고
이분탐색 구현해서 WA
Σx_i 발견하고 개짜증났음

B
뭔 소린지 이해자체를 못해서 10분간 지문만 붙들고 있다가
단순 구현 문제임을 깨닫고 빡침

C
계속 어리바리까면서 30분 가까이 쓰다가
손으로 데이터 몇 개 만들고 바로 찾아버림...

D
dp라는건 알았는데 멍청하게 dp테이블에
string 쳐집어넣고있었음
MLE를 맞았을땐 15분밖에 남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