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노이만의 역사>
부유한 유대인 은행가 가문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산수, 언어, 암기의 분야에서 강한 능력을 보였다.
5살 때 여덟 자리 수의 나눗셈을 하였으며, 암산으로 8자리 나눗셈을 할 수 있었다.
8살의 나이에 폰노이만은 미분과 적분에 대해 잘 아는 상태가 되었고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도 능해졌다.
9살 때 미적분을 마스터하고 12살 때 13살의 유진 위그너(노벨 물리학 수상자)에게 정수론을 가르쳐줬다.
독해력은 매우 빨랐고 무언가를 암기하고 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노이만의 부모는 집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노이만의 암산 능력을 보여 주며 즐겁게 해 주기도 하였다.
당시 김나지움의 선생이었던 라츠 라슬로는 노이만의 수학적 재능에 대해 주목하여
일반적인 교육 수준에서는 노이만의 재능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에 아버지 막스 노이만과 상담을 가졌다.
김나지움 졸업 이후 19세에는 서수(ordinal number)에 대하여 논문을 냈다.
22세에 부다페스트 대학교 수학 주전공에 물리, 화학 부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교수자격 시험을 최연소(25세)로 통과하여 베를린 대학교 객원 교수로 부임
그 후 27년 한 해 동안 폰 노이만은 수학에 관한 주요논문 12편을 발표하였고 29년 말까지 주요 논문 36편을 발표했다.
그는 20대에 《양자 역학의 수학적 기초》나 《집합론의 공리화》, 《에르고드 이론의 연구》, 《실내 게임의 이론》 등을 저술
28살에 그는 미국의 뉴저지에 있는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로 부임
944년 《게임 이론과 경제 행동》을 경제학자 오스카 모르겐슈테른과 함께 저술
DNA, RNA의 구조를 최초로 예견하였으나 세부 사항을 완성하기 전에 사망하여 빛을 보지 못했다.
컴퓨터 연구도 하였는데 프로그램 내장 방식, 디지털, 이진법이라는 기본적인 골격을 만들었으며
순서도와 서브루틴, 몬테카를로법을 최초로 사용했다.
병합 정렬(merge sort)을 1945년에 만들었고,
최초로 컴퓨터 기반의 pseudorandom process를 연구했으며 그 결과로 Middle-square method를 창시했다.
또한 Randomness extractor를 최초로 연구해 Bernoulli sequence를 이용한 Von Neumann extractor를 남겼다.
그리고 기상학과 관련해, 수학을 사용해서 일기 예보를 최초로 컴퓨터를 이용해 기상 예측을 시작한 사람은 폰 노이만이다
이산 구조 등에서 배우는 ALU(arithmetic logic unit)도 폰 노이만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가능하다 1표
투어리스트는 알고리즘 말고 뭐함??
너무 자주 본 떡밥이다
투어리스트 편의점에서 알바하던데
폰노이만은 건드리지말자.. 그분은 인간의 정점임
아니 탈인간 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