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부방식이
예를 들어 오늘 머지소트 트리를 공부했다.

머지소트 이론 공부하고, 적용해서 풀수 있는 문제 세문제 정도 바로 풀어봄.
그리고 다음날 또 3문제 정도 더 풀어봄.

이때부터 복습주기를 언제로 해야될질 모르겠음.

복습을 안하면 나중에 머지소트 트리 문제를 만났을때 이게 머지소트 트리인걸 인지하기도 힘들고, 머지소트 트리인걸 깨달아도 정확한 원리가 기억이 안나서 구현에서 굉장히 버벅거리다가 다시 찾아보게됨. 이게 자주 안접하는 유형의 알고리즘 일수록 간극이 커져서 더 심각해짐

지금 생각한건

1.양치기 : 3~4일동안 새롭게 배운 알고리즘 유형의 문제를 주구장창 푼다

2. 일욜은 비워두고 수요일을 기준으로 그 주에 새롭게 배운 유형의 문제를 다시풀어본다 (월화수에 배운건 그 주 주말에 복습)
(목금토에 배운거는 다음주 주말에 복습)

내가 빡대가리라 그런지 자꾸 까먹어서 스트레스 받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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