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 비문학셋 아님? 2번부터 무슨 문 집어던지고 3번에서 permutation generator 나오고 막
익명(119.70)2020-05-09 21:05
답글
아님
익명(114.206)2020-05-09 21:09
이셋자체가 문제이해가 어려웠다고생각함
익명(119.70)2020-05-09 21:05
흠 그냥 영어 실력 부족인거 아님?
conankun(152.44)2020-05-09 21:06
흠 분석이 정확하시네요 님 지능은 기껏해야 인구의 상위 3%정도... 상위 1% 미만은 이 문제를 이해할 수 없죠... 지능 문제인 것이 맞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익명(sowool)2020-05-09 21:09
답글
ㅋㅋㅋㅋ
마늘오리(118.43)2020-05-09 21:11
지능 때문에 원하는 것을 포기하셔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시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혹시라도 위로가 되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상위 약 7%의 지능 소유자로서, 저 문제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뭐 시간을 많이 들이면 이해가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겠죠. 지능 3%인 글 작성자님이 1시간쯤 걸렸으니, 지능 p%인 사람은 아마 4^(a-3) 시간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지능이 1%인 사람은 4분 정도 걸리겠군요. 저는 지능이 7%라서 4^4 = 256 시간정도가 걸릴 것으로 추측합니다.
익명(sowool)2020-05-09 21:13
답글
컨셉 ㅆㅅㅌㅊ
익명(223.39)2020-05-09 22:13
답글
사실 컨셉이었음 ㅋㅋ 그걸 알아채다니 님 디씨 고수시네 ㅋㅋㅋ 하지만 컨셉속에 진짜가 숨어있는데 내 포인트는 저 사람이 지능이 나빠서 문제 이해가 안 가는것도 맞지만 그럼에도 저 사람의 지능은 아주 높은수준이라는것임. 왜냐하면 지능 평균정도인 사람은 이해 못한걸 이해했다고 착각하고 잘못 이해하거나, 20시간이 걸려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임 ㅋ
익명(sowool)2020-05-09 22:26
하루에 10시간을 이 문제 이해에 시간을 쏳는다면 26일... 주말에는 쉬어야하니 30일... 음... 차라리 그 시간에 CPA 공부를 하는 게 낫겠군요. 물론 CPA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공인회계사 좋은 자격증이죠.
익명(sowool)2020-05-09 21:14
답글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나는 30일만에 CPA취득이 가능한 지능의 소유자다" 라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회계 지식은 여러모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실용적으로는 이 한달간의 공부를 기반으로 추후 몇년간을 더 할애하여 CPA에 도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익명(sowool)2020-05-09 21:16
답글
저는 CPA 취득하신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거 그 비문학셋 아님? 2번부터 무슨 문 집어던지고 3번에서 permutation generator 나오고 막
아님
이셋자체가 문제이해가 어려웠다고생각함
흠 그냥 영어 실력 부족인거 아님?
흠 분석이 정확하시네요 님 지능은 기껏해야 인구의 상위 3%정도... 상위 1% 미만은 이 문제를 이해할 수 없죠... 지능 문제인 것이 맞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
지능 때문에 원하는 것을 포기하셔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시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혹시라도 위로가 되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상위 약 7%의 지능 소유자로서, 저 문제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뭐 시간을 많이 들이면 이해가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겠죠. 지능 3%인 글 작성자님이 1시간쯤 걸렸으니, 지능 p%인 사람은 아마 4^(a-3) 시간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지능이 1%인 사람은 4분 정도 걸리겠군요. 저는 지능이 7%라서 4^4 = 256 시간정도가 걸릴 것으로 추측합니다.
컨셉 ㅆㅅㅌㅊ
사실 컨셉이었음 ㅋㅋ 그걸 알아채다니 님 디씨 고수시네 ㅋㅋㅋ 하지만 컨셉속에 진짜가 숨어있는데 내 포인트는 저 사람이 지능이 나빠서 문제 이해가 안 가는것도 맞지만 그럼에도 저 사람의 지능은 아주 높은수준이라는것임. 왜냐하면 지능 평균정도인 사람은 이해 못한걸 이해했다고 착각하고 잘못 이해하거나, 20시간이 걸려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임 ㅋ
하루에 10시간을 이 문제 이해에 시간을 쏳는다면 26일... 주말에는 쉬어야하니 30일... 음... 차라리 그 시간에 CPA 공부를 하는 게 낫겠군요. 물론 CPA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공인회계사 좋은 자격증이죠.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나는 30일만에 CPA취득이 가능한 지능의 소유자다" 라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회계 지식은 여러모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실용적으로는 이 한달간의 공부를 기반으로 추후 몇년간을 더 할애하여 CPA에 도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CPA 취득하신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