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2 A~C까지 시간 딱 맞춰 푸는 정도이고, D는 수학이 아니면 끝나고 풀이 안보고 풀 수 있는 정도?
이번 카카오 코테하면서 다시한번 느낀건데
코포 문제랑 기업 코테 문제랑 느낌이 너무 다르다고 할까?
코포는 ㄹㅇ 능지 테스트 하는 기분이 듬... 문제를 꼬아서 내는 느낌. 그냥 수학 트릭 문제를 꼬아서 이리저리 하면 끝나는 문제들이 많음...
<< 물론 내가 1900~ 이상 문제를 잘 접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1800미만 문제에서는 그냥 그래프와 트리 문제도 잘 안나오고...
요약하자면 코포 문제 퀄리티가 낮다고 할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할 소리는 아닌데,,ㅡㅡ)
기업 코테 문제나 갠적으로 KOI 풀때 실력이 많이 늘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네
그냥 내 생각 정리해봄...
깔끔한문제원하면 atcoder 추천함 - dc App
레이팅이 낮은 문제들에 그래프랑 트리같은 자료구조 활용문제가 적은건 좀 아쉬움
코포는 걍 재미로 봐야 실력 상승으로 보면 걍 koi ioi icpc 권위있는 대회가 100배 낫고 기업 코테 준비는 걍 기출 여러번 푸는게 훨 낫지
코포가 기업코테 준비에 있어서 도움되는 부분은. 제한된 시간내에 사고력을 쥐어짜는 연습이 되는거라고 생각함. 사실 이거는 기업 코테 유형의 문제를 시간 재고 푸는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코포 문제 퀄리티가 낮은건 반정도 동의하긴 하는데 코포랑 기업코테랑 비슷한 점은 제한시간이 있다 정도밖에 없음. 기업코테가 목표면 그거 기출을 풀어보는게 코포 10번치는것보단 도움될걸
기업용 코테면 리트코드 풀고 매주 리트코드 콘테스트 참가하는게 나음. 기업 코테 가지고 시간제한 걸어서 하니깐. 끝나고 바로바로 정답도 알 수 잇고 비슷한 유형 문제도 풀수 잇고 - dc App
다들 고마워
코포에도 problem set 드가서 밑에 자신이 원하는 레이팅 과 알고리즘을 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그거 쓰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