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ps가 단순히 알고있는 지식을 연결 하는 작업이라고 보는데.
조빱인 내가 사고력의 정의를 여기서 구구절절 정의해가며 모두를 납득할 여력은 안되지만
보통 다 그렇지않나..? 다이아 윗급부터 오롯이 내 아이디어 만으로 풀리는게 있나??
아이디어랄것도 그냥 그간 배운 개념의 연결인데
이게 사고력인가?
아니면 내가 사고력의 값어치를 너무 높게 산 것인가?
Ps잘하는건 그냥 이해와 암기의 집념으로 이뤄진 부산물 아녀?
글을 막써서 곧 있으면 막털리겟군
조빱인 내가 사고력의 정의를 여기서 구구절절 정의해가며 모두를 납득할 여력은 안되지만
보통 다 그렇지않나..? 다이아 윗급부터 오롯이 내 아이디어 만으로 풀리는게 있나??
아이디어랄것도 그냥 그간 배운 개념의 연결인데
이게 사고력인가?
아니면 내가 사고력의 값어치를 너무 높게 산 것인가?
Ps잘하는건 그냥 이해와 암기의 집념으로 이뤄진 부산물 아녀?
글을 막써서 곧 있으면 막털리겟군
대충 수학이랑 비슷함
constructive 말고는 시간복잡도 계산해서 알고리즘 걸러내고 필요한거 연결해서 쓰는거 맞음.
웬만한 백준 골드 이하 정도 수준의 문제에서는 그렇게 생각해도 무방한데, 문제의 성질을 관찰하고 보조정리를 증명하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훨씬 많음.
공부한 지식들을 적재적소에 잘 쓰고 연결하는 것도 사고력. 단순 암기는 단어처럼 사과는 apple 이다 이런거지
그간 배운거 연결하는게 쉬웠으면 세상엔 누텔라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코포드가서 comstructive 태그 레이팅 2000이상 문제 10문제 풀어보고 다시 니 글보면 다르게 느껴질걸?
아만보
아는 지식을 적절하게 빠르게 엮어내고 코드로 풀어내는 거 자체가 사고력을 많이 요구하는거 아닐까
이게 맞지
? 사고력하면 ps 같은데
안키워줌, 여기애들이 말하는 사고력은 문제잘푸는 사고력임
ps고수가 현실의 문제를 잘 해결해내는경우를 보았는가? 아니ㅏㅇ
잘 해결하던데요 ㅋㅋ
이걸 어그로를 끌리네
기존에 배운 개념을 연결 시키고, 깨닫고 이해한 사실을 암기하는건 굳이 ps에서만이 아니라 수학을 공부할때나 물리를 공부할때나 어떤 과목을 공부할때나 필요한 것 아님?
모든 것을 공부할때 통용되는 방법인데 이게 사고력을 높이지 않는다면 세상에는 사고력을 높이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음.
아이디어만으로 푸는 다이아 루비도 있다
다이아 상위도 누군가가 생각해서 낸거잖아
그님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