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준비한다고 하면 보통 백준 + 코드포스 하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코테랑은 유형이 차이가 좀 심함.

코테는 대체로 문자열 위주로 나오고 기초 배경지식 + 구현력을 평가 하기위한 문제들이 주로 나옴.

그래서 코테만 준비할거면 프로그래머스랑 leetcode에서 문제 많이 풀어보는게 좋음.


물론 백준이랑 코드포스해도 상관은 없는데 이 두 개는 알고리즘 대회 준비에 더 적합해서 코테에서

점수 뽑으려면 좀 오래해야함. 그러니까 단기간에 효과 내기는 힘든데 몇달간 지속적으로 하면 코테는

갑자기 좆밥이 돼버리는 양상임.